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우리 대학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에 선정되며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AI 역량 강화와 사회진출 지원에 나선다. 우리 대학은 기업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인공지능 분야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청년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와 취·창업 기반을 제공할 계획이다.청년도약 인재양성 부트캠프는 교육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일자리 밖 청년(대학 미진학자 및 미취업 청년)에게 단기 집중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청년의 사회 진출과 재도약을 지원한다. 첨단인재형은 인공지능(AI), 반도체, 바이오, 미래차, 로봇 등 첨단산업 분야의 실무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우리 대학은 인공지능부트캠프사업단을 중심으로 2026년 9월부터 2028년 2월까지 사업을 수행한다.사업은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과 대학 미진학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우리 대학은 기업과 연계한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을 높이고, AI 분야 집중 교육과 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취업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 청년들의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교육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우리 대학은 사업 기간 동안 교육프로그램 5건을 개발·운영하고, 총 300명의 교육 이수자와 취·창업자 14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 예술치료학과가 경상북도 앵커(ANCHOR) 사업(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을 통해 지역 어르신과 청년이 함께하는 예술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대공존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을 매개로 세대 간 소통을 이끌고 지역사회 고령화 문제에 대응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학의 전문성을 지역사회로 확장하고 있다.예술치료학과는 경상북도 앵커 사업 내 세대공존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춘백년 함께 삶, 예술커뮤니티'를 운영했으며, 지난 2월 말부터 경산시어르신종합복지관과 협력해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에는 상반기 성과공유회를 열고 약 3개월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했다.이번 사업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치료학과 교수진은 밴드, 합창, 캘리그래피, 뇌파 기반 상담 등 총 6개의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며, 이 가운데 복지관 이용자들의 호응을 얻은 4개 프로그램이 실제 운영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었다.지난 15일 복지관 강당에서 열린 '백년밴드' 종강 공연에서는 어르신들과 청년들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으로 세대 간 화합을 선보였다. 드럼, 베이스기타, 건반, 어쿠스틱·일렉기타로 구성된 밴드는 '젊은 그대'와 '나는 나비'를 연주했으며, 공연 마지막에는 참가자와 관객이 함께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이어 17일 우리 대학 효음아트홀에서 열린 '청춘합창단' 공연에서는 어르신 참여자 약 30명과 예술치료학과 대학(원)생 4명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참가자들은 ABBA의 'Dancing Queen'을 합창했으며, 마지막 순서에서는 Frank Sinatra의 'My Way'를 어르신들의 삶과 추억을 담아 새롭게 작사한 가사로 선보였다.
우리 대학은 재학생 50명이 참여한 지역 상생 도보 프로그램 ‘2026 DCU 함께 걷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청년이 걷고 지역이 산다’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곳곳을 직접 걸으며 지역사회의 현장을 이해하고,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프로그램은 지난 16일 본관 앞에서 열린 발대식을 시작으로 5박 6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성한기 총장은 참가 학생들을 격려하며 안전한 여정과 뜻깊은 경험이 되기를 응원했다. 학생들은 발대식 직후 경북 봉화군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도보 여정을 시작했다.참가 학생들은 봉화군 오전약수탕에서 출발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춘양면 일대를 거쳐 영덕군 대진해수욕장, 축산항, 삼사 방파제, 대게누리공원까지 이어지는 약 90km 구간을 걸으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다.도보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봉화군 사과농장 일손돕기와 영덕군 영해면 마을 플로깅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힘을 보탰다. 또한 봉화와 영덕의 청년마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정착 사례와 청년 창업 이야기를 들으며 지역의 가능성과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가 학생들은 현장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청년의 역할과 지역 발전 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기회를 마련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도보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지역의 자원과 가능성을 직접 살펴보며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성한기 총장은 발대식에서 “학생들이 이번 여정을 통해 지역의 삶과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서로를 배려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건강하게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 대학 RISE이주민사회통합지원혁신사업단은 지난 6월 10일 교내 중강당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문화적 재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통합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K-컬처 글로벌 재능 나눔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와 사회통합을 지원하기 위한 문화 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은 노래와 춤 등 각자의 재능을 선보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회는 언어교육원 현원영 교수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본선 경연, 심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심사 결과 대상은 요민이(중국) 학생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은 장텅위에(중국), 도안티하(베트남) 학생이 받았다. 우수상은 앙꼬랫(미얀마), 아리프다르위시(인도네시아) 학생에게 돌아갔다.김남경 RISE이주민사회통합지원혁신사업단장은 "이번 대회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펼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언어·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경연대회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우리 대학은 6월 9일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iM사회공헌재단과 ‘경상북도 앵커 U-온동네 초등돌봄 경제·금융교육’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경상북도 내 초등돌봄 참여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경제·금융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돌봄과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협약식에는 성한기 총장과 김용찬 부총장, 오레지나 사업단장을 비롯한 우리 대학 관계자와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 신용필 전무, 신우현 부장, 경상북도 대학정책과 박선영 과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날 양 기관은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업무협약서에 서명했으며, 지역 아동을 위한 경제·금융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우리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상북도 초등돌봄 사업의 내실화와 미래세대 금융역량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6월 9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대구가톨릭대)역 청년라운지 일대에서 재학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기말고사 응원 이벤트 '대일플이 산다(feat. 하양역 청년라운지)'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기말고사 기간 학업에 매진하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하양역 청년라운지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다양한 청년 지원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약 500명의 재학생과 지역청년이 참여해 간식을 받고 청년 지원 프로그램과 시설 이용 정보를 확인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행사에서는 출근 및 등교 시간대에 맞춰 응원 간식을 제공하고, 하양역 청년라운지 이용 방법과 시설을 소개했다. 또한 청년라운지 관련 OX 퀴즈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들이 청년 지원 공간과 서비스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진로·취업 상담,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청년고용정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안내하고 카카오톡 채널 홍보를 통해 청년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지원했다.하양(대구가톨릭대)역 청년라운지는 학습과 휴식, 정보 교류가 가능한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재학생과 지역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6.06.09재무팀
2026.06.04총무행정팀
2026.05.07대학성과관리센터
2026.04.16학생지원팀
2026.03.25대학혁신사업단
2026.06.26기숙사
2026.06.25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2026.06.15수업학적팀
2026.06.15수업학적팀
2026.06.10수업학적팀
2026.06.10수업학적팀
2026.02.24수업학적팀
2025.08.29수업학적팀
2025.02.28수업학적팀
2026.06.24장학지원팀
2026.06.22장학지원팀
2026.06.15장학지원팀
2026.06.11장학지원팀
2026.06.10장학지원팀
2026.06.10장학지원팀
2026.06.09장학지원팀
2026.04.14사랑나눔봉사단
2026.04.14사랑나눔봉사단
2025.01.14사랑나눔봉사단
2023.04.26사랑나눔봉사단
2022.10.13사랑나눔봉사단
2021.02.05사랑나눔봉사단
2026.06.23사랑나눔봉사단
2026.06.05대학일자리플러스팀
2026.05.28진로취업지원팀
2026.05.06진로취업지원팀
2026.04.03진로취업지원팀
2026.03.17진로취업지원팀
2025.11.06진로취업지원팀
2025.03.13진로취업지원팀
2026.06.22홍보실
2026.06.18홍보실
2026.06.18홍보실
2026.06.18홍보팀
2026.06.18홍보실
2026.06.10홍보실
2026.06.10홍보실
2026.06.25
2026.06.25
2026.06.25
2026.06.25
2026.06.23
2026.06.23
2026.06.22
2026.04.03
2026.01.07
2025.05.29
2026.06.26
2026.06.26
2026.06.26
2026.06.26
생생한 교육의 현장을 담아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주요서비스를 소개합니다.
DCU:AI 챗봇